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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은 3 30일 등대교회에 ‘사랑의 쌀’을 기탁했습니다. 2011 1월부터 시작된 에듀윌의 ‘사랑의 쌀’ 나눔은 매월 꾸준히 진행되어 이달로 63회째를 맞았습니다. (어마어마 하지요?)


등대교회에서 열린 증정식에는 등대교회 김양옥 목사 등이 참석했으며, 에듀윌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에듀윌이 기증한 ‘사랑의 쌀’은 동대문 쪽방촌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의 식사 지원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에듀윌의 ‘사랑의 쌀’은 그 동안 복지관 아이들과 독거노인, 노숙자, 수재민 등을 위해 쓰여졌으며, 기증된 쌀만 총 6,300포대에 이릅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은 소외된 쪽방촌 이웃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에듀윌은 2005년부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규 교육과정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영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으며, 그 밖에 에듀윌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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