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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에듀윌 사내 메신저 밴드(band)에 하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새 아침, 정윤서 수석선생님이 회원들에게 받은 메시지였는데요. 회원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편지 덕분에 매일 설레는 하루를 시작한다는 그녀. 그녀는 메시지를 통해 일선에서 회원들을 맞이하는 고객센터 선생님들은 작은 도움에 큰 감사를 표하는 회원분들의 벅찬 사랑 덕분에 매 순간 정성을 다한다고 말합니다.

 

 

 

“저도 사람인데 일을 하다 보면 힘들 때가 왜 없겠어요. 하지만, 회원분들이 저를 일어서게 만들어요. 공부 때문에 고생하시는 것은 저희 회원분들인데 오히려 제가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지요. 회원분들 덕분에 언제나 행복한 정윤서랍니다.”

에듀윌 고객센터 공인1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담계의 베테랑 정윤서 수석선생님은 고객센터에서 회원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다 보면 합격이란 공동의 목표로 인해 끈끈한 유대감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고지를 향해 달리는 일종의 전우애랄까요. 수험생활에 고민하는 수험생 그리고 그들이 합격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군으로서 만난 이들은 어느새 가족같이 따끈한 정이 생깁니다.


“회원분들과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정말 가족 이상의 끈끈함이 생기는 것을 느껴요. 수험생활은 일단 나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고민을 털어놓지 못하는 분들도 많죠. 그럴 때 위로와 격려를 드리면, 제 작은 행동에도 회원분들은 고마워해하십니다. 저는 그런 회원분들을 보면 더욱 감동하고요.”


실제로 고객센터에는 회원들이 손수 만들어 준 미숫가루, 호박즙, 칡즙 등 정성이 깃든 선물도 자주 도착한다 하는데요 회원분들과의 끈끈한 우정은 합격 후에도 이어진다고 합니다.

 

“제게 올 추석에 안부 문자를 보내주신 한 회원님은 합격 후 개원을 위해 경주에서 실무를 배우고 계세요. 경주에서 우리 에듀윌 홍보대사이죠. 여러 지인분들도 소개해 주셨고요. 합격 후에도 저희에게 틈틈이 인사해주시는 합격자분들을 보면 상담선생님으로서 정말 뿌듯하답니다.”


회원분들의 따뜻한 한마디에 행복한 오늘 나기를 한다는 고객센터. 회원분들의 꿈과 희망은 그들의 작은 날갯짓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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