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9급공무원 사회복지직 지역별 채용인원이 발표되었습니다. 9급공무원 사회복지직을 준비하시는 수험생이라면 참고하세요 !!

일선 현장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자치단체 사회복지 인력 확충을 위한 대규모의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강원, 제주를 제외한 전국 14개 지자체는 지난주 공고문을 통해 시험일정과 채용규모를 잇달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많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채용하는 지역은 경기도로 총 416명(일반 377명, 장애 23명, 저소득 1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지역은 서울로 308명(일반 288명, 장애 13명, 저소득 7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부산(179명), 경북(168명), 전남(140명), 대구(131명), 경남(130명), 강원(117명), 전북(114명) 등이 100명 이상의 인원을 선발한다. 그 밖에 인천 93명, 대전 58명, 광주 75명, 울산 33명, 충북 76명, 충남 99명을 채용한다. 가장 적은 인원을 채용하는 지자체는 제주자치특별자치도로 총 21명을 선발할 계획이지만, 아직 정식 공고문이 발표되지 않아 추후 변경될 수 있다.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지자체는 거주지 지역제한을 두고 있으며, 201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하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해당 지역 내로 되어 있어야 응시할 수 있다.

응시연령은 18세 이상(199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어야하며,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사회복지사 3급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해야 임용될 수 있다.

필기시험일은 12월 10일로 동일하지만, 지역마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면접시험일, 최종합격자 발표 등의 일정이 상이하므로, 해당 지역 응시생들은 공고문을 꼼꼼히 따져 착오 없도록 해야겠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