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시사/일반상식 원세훈 전 국정원장 검찰 소환... ‘여론조작 댓글’ 여부 추궁 국가정보원 정치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4월 29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지난 대선 당시 국정원 심리정보국 소속 직원 김모 씨가 이른바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을 원 전 국정원장이 지시했는지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원 전 원장은 국정원 직원들에게 ‘오늘의 유머(오유)’, ‘보배드림’, ‘뽐뿌’등 인터넷 사이트에서 정부, 여당을 옹호하고 야당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댓글을 달고 ‘추천’과 ‘반대’ 클릭수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원 전원장이 직접적으로 지시하지 않았더라도 사전,사후에 관련 보고를 받았거나 이를 알고도 묵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
시사상식 이모저모
2013. 6. 24.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