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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시사/일반상식

 하회별신굿탈놀이 3월부터 상설공연 재개

 

 

동절기 공연이 중단된 중요무형문화재 제 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이 3월부터 재개된다.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는 3월 2일부터 무료 상설공연을 시작한다고 2월 26일 밝혔다. 보존회에 따르면 상설공연은 2월 26일 밝혔다. 보존회에 따르면 상설공연은 3월과 11~12월, 매주 수요일/토요일/일요일 주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안동 하회마을 탈춤상설공연장에서 펼쳐진다. 4~10월에는 수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 등 주 4회 걸쳐 같은 장소와 시간에 열린다.

 

1997년부터 16년간 진행된 상설공연은 작년까지 모두 1290회 열렸고, 외국인 21만여명을 포함해 179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에서 12세기 중엽부터 전승돼온 놀이로, 정원 초이튿날에서 보름 사이에 주민들이 병을 앓지 않고 편안하게 지내기를 기원하며 서낭신을 위안하는 부락제를 마친 후 벌이는 가면극이다. 하회별신 굿탈놀이는 놀이로써 계층 갈등을 해소하고 공동체를 유지하고자 한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가 담겨있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손꼽히고 있다.

 

에듀윌 시사/일반상식

 강진 시문학파기념관 '개관 1주년 안착'

 

 

한국 문학사상 첫 유파문학관으로 건립된 전남 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이 개관 1년을 맞이했다. 1930년 3월 5일 '시문학'지 창간일에 맞춰 작년 개관한 강진 시문학파기념관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 문학관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다. 강진군은 시문학파기념관이 참신한 기획력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은 물론 문단과 학계를 폭넓게 수용하면서 지역문학관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 문학관의 반열에 올랐다고 자평했다.

 

시문학파기념관은 개관과 더불어 한국문학관협회 회원자격을 부여받은데 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12 작가 파견 공모사업' 에서도 58개 문학관 중 7개 문학관에 포함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강진군은 문학관 설계단계에서부터 문학콘텐츠 전문가를 임용해 2년여 동안 전국 문학관의 사례조사 결과를 꼼꼼히 분석해 '맞춤형 모델'을 구축했다. 이 가운데 토크 쇼 형식으로 진행하는 '화요일 밤의 초대 손님'은 지난해 12월 초 대전문학관에서 열린 전국 문학관 워크숍에서 문학관 운영의 성공사례로 발표된 바 있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 엔화약세에 따른 경제적 파급 영향으로 틀린 것은? (정답:3번)

①수입재화 가격 하락 

②해외유학 비용 감소

③국산제품의 가격경쟁력 상승 

④외채 상환 부담 감소

 

(퀴즈) PF대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4번)

①금융기관이 프로젝트를 사업성과 장래의 현금흐름을 보고 대출해주는 것이다. 

②사업이 진행되면서 발생하는 수익금으로 자금을 되돌려 받는다.

③석유,조선,고속도로 건설 등 대규모의 자금이 필요한 사업에서 주로 사용된다.

④우리나라의 경우 제 1금융권에서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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