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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시사/일반상식

셀트리온 램시마, 바이오시밀러 최초로 유럽에서 승인

국내 바이오의약 기업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자가면역 질환치료제인 ‘램시마(Remsima)'가 6월 28일 유럽의약품청(EMA)로부터 허가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램시마는 유럽연합(EU) 27개국과 유럽경제지역(EEA) 3개국 등 총 30개국에서 판매될 전망이다.

램시마는 다국제약사 얀센의 오리지널 의약품 ‘레미케이드’를 타깃으로 만든 국산 최초의 바이오시밀러로서, 특히 항체를 이용한 바이오시밀러로는 세계 첫 제품이다. 셀트리온은 이번 EMA의 램시마 허가로 항체의약품의 대중화 시대를 여는 것은 물론이고, 국내 제약사가 글로벌 제약시장에 진출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3개의 블로버스터 제품이 분점하고 있는 자가 면역질환치료제 시장의 10%를 점유하면 램시마로 연 3조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셀트리온은 지난 2006년 물질개발을 시작해 작년 글로벌 임상을 종료하고 제품허가를 받기까지 램시마 개발에만 7년간 약 20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듀윌 시사/일반상식

태양물질로 지구자기장 교란... 올해 첫 ‘3단계’ 상황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태양에서 방출된 물질의 지구영향에 따라 6월 29일 3시에 지구자기장 교란 3단계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구자기장 교란은 5단계로 구분되며, 3단계가 발생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번 자기장 교란은 코로나 물질 방출의 영향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는 이번 상황은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는 태양 흑점 폭발 때문은 아니며, 태양 표면의 필라멘트가 끊어지는 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필라멘트란 태양 표면의 자기장을 따라 태양 대기물질이 태양 바깥으로 고리형태로 뻗어 나온 부분을 말한다. 우주 전파센터는 “항공사, 군, 위성관리기관 등은 우주전파센터가 제공하는 태양활동 정보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코로나 물질 방출

태양 표면의 자력선이 깨지면서 자기장이 붙잡고 있던 태양물질이 분출되는 현상을 말한다. 흑점이 많아지면 태양 표면에서 코로나 물질 방출이 활발해지면서 우주 공간에 많은 야의 대전 입자를 순간적으로 공급하는데, 이는 지구 주변의 우주 공간 환경을 변화시켜 통신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 다음 중 4대 사회보험이 아닌 것은? ()

 

① 국민연금

② 노령연금

③ 고용보험

④ 산재보험

 

(퀴즈) 습지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국제조약은? ()

 

① 비엔나협약

② 람사르협약

③ 런던협약

 바젤협약

 

 

* 문제 옆 괄호 속을 드래그 하시면 정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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