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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시사/일반상식

인권위 “김태균 발언은 인종차별”... 구단에 재발 방지 요청

국가인권위원회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수 김태균의 롯데 자이언츠 선수 유먼에 대한 ‘검은 얼굴과 흰 치아’ 발언이 인종차별에 해당한다며 6월 29일 KBO(한국야구위원회)와 각 구단에 재발 방지를 요청했다.

김태균은 지난 6월 10일 한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 나와 사회자가 ‘까다로운 투수’가 누구냐고 묻자 유먼을 언급하며 “얼굴이 너무 까매서 마운드에서 웃을 때 하얀 이와 공이 겹치기 때문에 타격하기 어렵다”고 대답해 인종차별 논란을 빚었다.

파문이 확산되자 김 씨는 곧바로 구단을 통해 유먼에게 사과했지만 일부 롯데 팬들은 김 씨의 발언이 인종차별에 해당된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인권위는 “김 씨의 발언이 인종차별에 해당하는 발언으로 사료된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김 씨의 발언이 조사대상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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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탄소세법 발의... 석탄․전기에도 과세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탄소세’를 도입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진보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7월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탄소세법 제정안’을 발의했다. 제정안은 기존에 과세하고 있는 ▲휘발유 ▲경유 ▲등유 ▲중유 ▲부탄 ▲프로판 ▲LNG 등 7개 유종에 더해 ▲석탄(무연탄, 유연탄)과 ▲전기에 추가 과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품목별 세율은 휘발유 L당 6.7원, 경유 L당 8.2원, LNG kg당 8.8원, 무연탄 kg당 5.8원, 유연탄 kg당 3.3원, 전기 KW당 1.4원 등으로 책정됐다. 필요한 경우에는 세율을 30% 범위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심 의원은 이 법안이 통과되면 2016년부터 탄소세가 적용되며 2021년까지 5년간 4조 4951억 원의 세수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거둬들인 세금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친환경산업 육성, 기후변화 적응 정책 마련,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 법안에는 여야 의원 29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 다음 중 ‘5대 영양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 비타민

② 무기질

③ 미네랄

④ 탄수화물

 

(퀴즈) 대한민국이 보유한 월드컵 본선 연속 진출 기록은 몇 회인가? ()

 

① 5회

② 6회

③ 7회

 8회

 

* 문제 옆 괄호 속을 드래그 하시면 정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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