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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시사/일반상식

『한국대표명시선100』시리즈 완간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 100명의 시집을 집대성한『한국대표명시선100』시리즈가 완간됐다. 1년여간 출판 작업을 주도한 이근배 시인은 8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정을 위해 모국어를 빛낸 기여도와 시문학사에 끼친 영향을 고려했다”고 선정기준을 밝혔다. 이 시인은 “수많은 시인 중 100명을 선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모든 책임을 혼자 지고서라도 현대시문학사를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시리즈는 1920~1980년대 사이에 등단한 시인 100명의 작품을 100권으로 정리했으며, 시집 한 권당 50편 안팎의 시를 수록했다. 시리즈 목록에는 공초 오상순부터 김소월, 정지용, 윤동주, 백석, 김수영 등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들과 고은, 신경림, 김남조, 김지하, 안도현, 도종환 등 생존 시인들을 비롯해 19명의 시조시인들이 포함됐다. 반면 황동규, 이성복, 황지우 시인 등은 본인의 거절이나 섭외 문제 등으로 포함되지 않았고, 기형도 시인도 저작권 문제로 빠졌다.

 

 

에듀윌 시사/일반상식

대기업 11곳, 종편 3사에 920억 출자

JTBC, TV조선, 채널A 등 종합편성채널 3곳에 대기업 11곳이 모두 920억 4000만 원을 출자한 것으로 밝혀졌다. 언론인권센터,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노조는 8월 5일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업자의 승인심사 검증결과’를 발표하고 자산 5조 원 이상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의 출자 현황을 공개했다.

채널별로는 TV조선이 가장 많은 500억 5000만 원을 출자받았다. 한진(300억 원), 부영건설(179억 5000만 원) 등이 주요 출자자였다. 채널A는 314억 9000만 원, JTBC는 90억 원을 출자받았다. 한진과 부영건설에 이어 채널A에 109억 9000만 원을 출자한 한화를 비롯해 각각 60억 원을 출자한 KT(JTBC, TV조선, 채널A)와 현대(JTBC, 채널A), 또 각각 50억 원을 출자한 현대중공업(채널A)과 KCC(채널A) 등이 주요 기업집단 출자자로 집계됐다.

당초 사업 승인신청 당시 이들 3개 종편에는 385개 법인이 1조 993억 7100만 원의 출자를 약정했지만, 이 가운데 31.2%인 120개 회사가 총 약정액의 14.6%에 해당하는 1606억 300만 원의 출자약정액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검증을 주도한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법인주주의 출자 내용이 크게 달라졌다면 애초에 출자약정을 기초로 한 사업자 승인심사 과정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의문이 생긴다”고 지적했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 다음 중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기록 시스템의 명칭은?

① 팜스

② 위민

③ 이지원

④ 국민신문고

정답은 ③ / 이지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청와대 업무 관리 시스템이다.

* 팜스: 국가기록원의 자체 자료 보관 체계 / *위민: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기록 시스템 / * 국민신문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 참여 포털 시스템

 

(퀴즈) 다음 중 최근 막말 파문으로 원내대변인직을 사퇴한 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언급한 이른바 ‘귀태(鬼胎: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 발언의 출처로 알려진 책 이름에 등장하는 일본 정치인은?

① 아베 신조

② 아소 다로

③ 기시 노부스케

④ 하시모토 도루

정답은

 

 

☞ 퀴즈 아래 '정답은' 옆을 드래그 하면 답이 짠!하고 나타는 놀라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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