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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風) 해라

 

 

 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風) 해라

  자기는 잘 못하면서도 남만 잘 하라고 요구하는 사람을 풍자하는 말

 

 맞춤법

퀴즈

 

(퀴즈1) 밑줄 친 두 단어의 의미를 한 단어에 담아 표현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그는 몸이 심하게 말랐다.(→ 메말랐다)
② 새로 지은 건물이 매우 높다.(→ 높다랗다)
③ 그가 쏜 화살이 어긋나게 맞았다.(→ 빗맞았다)
④ 그는 나이가 들수록 비뚜로 나갔다.(→ 엇나갔다)
⑤ 그 사람은 칠십 평생을 잘못 살았다.(→ 헛살았다)

 

(퀴즈2) 다음 문장에서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바늘 한 쌈은 스물네 개를 일컫는다.
② 어머니는 시장에서 북어 한 쾌를 사 오셨다.
③ 날이 추워서 아이에게 양말 한 켤레를 덧신겼다.
④ 그녀는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을 한 자밤 더 넣었다.
⑤ 오늘 하굣길에 여섯 칸짜리 지하철을 타서 몹시 혼잡했다.

 

☞ 퀴즈의 정답은 포스팅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성어

 낙담상혼(落膽喪魂), 남가일몽(南柯一夢)

 

 

 

 낙담상혼(落膽喪魂)

  몹시 놀라거나 마음이 상해서 넋을 잃음. 

 

  남가일몽(南柯一夢)

  꿈과 같이 허망한 한때의 부귀영화를 비유함.

 

 

 

 맞춤법

퀴즈

 

정답

해설

 

(퀴즈1 정답)

두 단어의 의미를 한 단어로 담는다는 것은 의미의 변화는 없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①에서 ‘ 심하게 말랐다’라는 두 단어를 ‘메말랐다’로 표현하면 의미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메마르다’는 ‘ 땅이 물기가 없고 기름지지 아니하다.’, 또는 ‘ 살결이 윤기가 없고 까슬까슬하다,’의 뜻을 가진 말이다. ‘몹시 말랐다’를 한 단어로 표현하려면 ‘강말랐다’고 해야 한다. ‘강- ’은 ‘호된’ 또는 ‘심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이다.

 

(퀴즈2 정답)

전철이나 열차의 차량을 세는 단위로는 ‘ 량(輛) ’의 단위를 사용한다. ‘칸’은 일반적으로 ‘ 건물, 기차 안, 책장 따위에서 일정한 규격으로 둘러막아 생긴 공간’을 의미하며,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서는 ‘ 집의 칸살의 수효를 세는 단위’로 쓰인다.

① 쌈: 바늘을 묶어 세는 단위. 한 쌈은 바늘 스물네 개를 이른다.
② 쾌: 북어를 묶어 세는 단위. 한 쾌는 북어 스무 마리를 이른다.
③ 켤레: 신, 양말, 버선, 방망이 따위의 짝이 되는 두 개를 한 벌로 세는 단위
④ 자밤: 양념이나 나물 같은 것을 손가락 끝으로 집을 만한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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