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착한 드링크는 들어보았는데~ ‘착한 워크숍은 무슨 의미이냐고요? 바로 에듀윌의 아주 착한 워크숍 털털털을 말합니다.

 

에듀윌은 5, 6월 두 달 동안 각 부서별로 털털털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털털털워크숍은 부서원들 서로가 살아온 삶을 이야기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에듀윌만의 새로운 워크샵 제도를 말합니다.

 

각 부서는 레지던스, 펜션 등지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저녁을 먹으며 팀원 간에 나누지 못했던 자신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또 서로가 생각하는 각 팀원의 장점을 공유하는 장점샤워’,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동료상등 코너 속에 코너도 진행되어 훈훈~~함을 자아냈죠.

 

 

 

 

 

웹기획팀 박성희 대리는 하나의 팀으로 만나기 전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일을 했는지 공유하면서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다이를 토대로 실무에서 보다 탄탄한 팀워크를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사내기자도 이번 털털털워크숍에 참여했는데요. 뻔하디 뻔~~한 워크숍이 아니라 짧은 시간 동안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응원할 수 있었다는 점에 굉장히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또 일상에서 누리지 못했던 편안한 여유를 함께 느끼며 우리의 참 의미를 다질 수 있었지요.

 

어떠세요? 에듀윌은 워크숍 마저 예사롭지 않죠? 이처럼 톡톡 튀는 에듀윌 워크숍은 직원들에 대한 이해와 팀워크를 중요시 하는 양형남 대표님의 경영철학에서부터 비롯되었답니다.  변화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건강한 기업문화가 우리나라의 신선한 바람을 불 때까지! 에듀윌의 즐거운 문화는 계속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