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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합격메카?’ 고정관념을 깨라!


‘공딩족’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수와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 공시족이 몰린 노량진의 월세는 강남보다 비싸다는 통계도 나오고 있고,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도 경제적 지원에 따라 수험기간이 달라진다는 ‘수저론’까지 부상하고 있죠. 


공무원 시험 합격을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합격을 둘러싼 다양한 말말말. 에듀윌은 2월 18일과 2월 25일 서울 연세대와 부산 벡스코에서 합격전략 설명회를 열고, 기존 노량진 공부법을 비튼 합격하는 공부 법칙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열었습니다.






만석에 입석까지.. 설명회 열기 ‘후끈’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설명회에 대한 관심은 대단했습니다. 2월 18일 연세대 공학관에서 열린 설명회는 입석 좌석마저 없을 정도로 많은 수험생들이 찾았죠. 총 2부 중 1부에서는 에듀윌 CM본부 이광원 본부장이 공무원 수험시장 업계에 대한 현황분석을 진행했습니다.

 

공무원 수험생 70만 시대! 이젠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토익, 자격증, 공무원 준비로 바쁜 학생들이 많은데요. 이광원 본부장은 나에게 맞는 진짜 공부 방법을 찾아 학습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저 또한 노량진에서 원장으로 활동하며, 많은 수험생들을 만났어요. 하지만 노량진에 입성한다고 모두 합격할 수 있는 건 아니란 걸 알았죠. 왜냐고요? 바로 인터넷이 발달했기 때문이에요. 예전에는 강사나 학원때문에 떨어진다고 푸념하는 학생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스타강사의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죠. 이제 중요한 건 누구의 강의를 듣느냐가 아니라, 그들이 가르쳐주는 걸 얼마나 내 것으로 빨리 만드느냐 입니다."





수험생들의 학습 고민 베스트3


Q1. 저는 인강을 듣고 있는 지방 수험생인데요. 시험을 준비하려면 노량진이 답일까요?


A>>노량진에서 공부하지 않는다고 불안해 하는 학생들이 있다. 물론 공부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노량진의 환경은 좋은 자극제가 될 수 있다. 그렇지만 ‘노량진=합격’이라는 공식은 정답이 아니다. 노량진에서 합격한 합격생들은 노량진이 주는 긴장감이란 자극제를 활용한 것이다. 이것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상황에서도 주도적으로 내 공부를 할 수 있는 수험생은 합격할 수 있다. 



Q2. 하루 8시간 강의를 다 들었는데 남는 것이 없어요. 시간이 늘 부족한 느낌이에요.


A>>강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요즘 학원 커리큘럼을 보면 한 과목에 기본 강의가 140강 가까이 되는 경우도 있다. 강의를 듣는 것은 좋지만, 모든 시간을 강의에만 할애해서는 안 된다. 문제집을 통해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학습 방향을 잡아야 한다. 수험생들은 회독을 통해 과목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에듀윌에서는 과목을 하루종일 반복하는 회독 프로그램인 ‘데스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데스캠프’에 참가하여 회독수를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Q3. 합격자를 만나는 것이 시간만 낭비하는 일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A>>합격자들의 조언을 통해 공부의 방향을 잡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공부를 하는 데 자극도 되고,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학습 목표를 세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합격자들을 보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어느 기간 안에 합격하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 알고 있다. 에듀윌에서 개최하는 선후배와의 만남에 참석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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