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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제162차 ‘사랑의 쌀’ 나눔 펼쳐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서울시립 청소년 드림센터에서 162차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을 진행하고,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에 ‘사랑의 쌀’ 100포대를 기증했습니다.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국내 100여 개의 청소년 쉼터를 관리하는 중앙기관인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는 청소년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고 사회 복귀를 지원합니다. 만 9세에서 24세의 가출 청소년들이 최대한 3개월까지 머물 수 있도록 주방, 화장실, 거실, 침실, 놀이공간까지 생활에 필요한 모든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시설이죠. 


에듀윌이 기증한 ‘사랑의 쌀‘은 전국 청소년쉼터에 머무르고 있는 가출 청소년들의 식사를 위해 활용될 예정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관심을 가져주신 

에듀윌에 감사해! 


이날 기증식에는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고승덕 이사장, 오현자 회장,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양형남 회장, 출판사업본부 남영택 본부장, 원격평생교육원 이문순 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청소년 멘토 변호사’로도 잘 알려진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고승덕 이사장은 “아직 쉼터에 있는 청소년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많다. 때문에 청소년 복지 사업은 지원이 활발한 여타 분야에 비해 소외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어쩌면 복지의 사각지대라고도 볼 수 있는 우리 쉼터협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에듀윌에 감사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양형남 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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