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시사/일반상식 조용민 교수, ‘7대 수학 난제’ 풀어... 수학계 ‘반박’ 국내 대표적 이론물리학자인 조용민 건국대 석학교수가 20세기 ‘7대 수학 난제’ 가운데 하나를 풀었다. 건국대는 4월 17일 조용민 석학교수 연구팀이 미국 클레이수학연구소 (CMI, Clay Mathematics Institute)가 제시한 ‘7대 수학 난제’ 중 하나인 ‘양-밀스 이론과 질량 간극 가설(Yang-Mills and Mass Gap)’ 문제를 풀어냈다고 밝혔다. ‘7대 수학 난제 중 유일하게’ 물리학 분야를 다루고 있는 이 문제는, 양-밀스 이론이 양성자를 구성하는 쿼크와 글루온은 질량이 없다고 설명하지만 이 둘이 모여 만들어진 양성자는 질량이 있는 모순을 수학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시사상식 이모저모
2013. 6. 20.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