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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기업에만 있는 것이 아니죠. 이제는 개인에게도 브랜드는 하나의 경쟁력입니.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나만의 브랜드는 과연 어떤 것일까요. 10월 두드림 교육으로 에듀윌러 앞에 선 조연심 강사는 “앞으로는 개인 브랜드가 먹고사는 생존과도 연결될 수 있다”라고 조언합니. 내 꿈을 찾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결과물을 쌓는 사람만이 경쟁력을 인정받는 세상이 찾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 후 아이를 키우다 학습지 교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2년 만에 최연소 국장으로 초고속 승진을 했지만, 다른 회사로 이직한 후 어려움을 겪었죠. 그때부터 저는 다시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섰습니다.

 

 

나는 아직도 꿈을 꾼다

조연심 강사는 개인 브랜드 컨설턴트, 작가, 진행자, 칼럼니스트 등 5개 이상의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 그녀의 이름만 쳐도 나오는 콘텐츠만 수백 가지. 지금의 명성이 있기까지 그녀의 부단한 노력이 뒷받침되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오프라 윈프리 같은 진행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는 조연심 강사는 본인이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꿈을 ‘동사(動詞)’로 표현했기 때문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꿈은 명사(名詞)가 아니에요. 어떤 분야에 최고가 되고 싶은지를 동사형으로 결정한 후 지금 하는 일을 정의 내려야 하죠. 단순히 어떤 ‘직업’에 포커스를 두는 것이 아니라 ‘먹다, 놀다, 글을 쓰다’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큼직하게 나열하는 것을 말해요. 또 정의에서 그치면 안 됩니다. 내 재능이 역량과 합쳐져 먹고살게 할 수 있는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하죠.

 

 

100, 인터뷰 100, 칼럼 100

조연심 강사는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 1칼럼이란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었습니다. 또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사람들을 만났죠. 그녀는 자신이 다양한 일에 도전할 수 있었던 이유도 본인만의 원칙을 지켜나갔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녀는 자신의 노하우를 ‘300프로젝트’라는 이름하에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300프로젝트는 책 100, 인터뷰 100, 칼럼 100, 300가지의 경험을 하는 일을 말합니다. 학점이나 토익 같은 스펙은 수치화할 수 있지만 개인의 경험은 각자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수치화하기 어렵죠. 자신의 경험 또한 포트폴리오화하여, 경쟁력을 갖추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브랜드는 꿈을 완성하는 것

300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분야에 관련된 끊임없는 활동이나 경험을 기록하며 정체성을 입증합니다. 조연심 강사는 개인 브랜드는 꿈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개인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자타가 공인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던 것입니다. 개인 브랜드는 결국 자신의 꿈을 완성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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