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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은 해외 ‘한글 공부방’ 지원 프로젝트에 동참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방송인 서경석 씨와 함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한글학교’ 지원에 나섰습니다.

 

해외 ‘한글 공부방’ 지원 프로젝트는 서경덕 교수와 방송인 서경석 씨가 전 세계에 한글을 알리기 위해 재외동포나 현지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한글 교육시설에 부족한 교육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지금까지 일본 교토의 한글 공부방 지원을 시작으로 모스크바, 상파울루, 토론토, 마닐라, 호치민, 방콕, 타슈켄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 12곳에 한글 공부방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한글학교’ 지원에서는 노트북과 태블릿PC, 프린터기, 전기난로, 칠판 등 교육 기자재를 기증했죠. 에듀윌은 캐나다 토론토의 ‘한글 공부방’ 지원 프로젝트에서부터 후원사로 참여해왔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이번에 지원한 ‘부에노스 한글학교’에는 약 50여명의 학생들이 한글 공부를 하고 있으며 특히 절반의 학생들이 아르헨티나 현지 청소년들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 있는 지원이었다”고 말했지요.

 

에듀윌 양형남 대표는 “해외에서 한글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전 세계 한글 교육 확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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