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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① 음식이나 물건으로는 힘이 벅차서 많은 사람을 다 대접하지 못하므로 언변으로나마 잘 대접한다는 말

  ② 말로만 남을 대접하는 체한다는 말

 

 맞춤법

퀴즈

 

(퀴즈1) 밑줄 친 한자어의 뜻풀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꽃이 난만(爛漫)한 모습이 참 보기 좋다. → 활짝 많이 핀
② 한 명의 손님이라도 곡진(曲盡)히 대접한다. → 매우 정성스럽게
③ 장차 우리 가문을 빛낼 기린아(麒麟兒)로 키우겠다. → 인재(人才)
④ 말이 여러 단계를 거치면 와전(訛傳)되기 마련이다. → 사실과 달라지기
⑤ 그 작품에는 전통과 현대가 혼효(混淆)되어 있었다. →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퀴즈2) <보기>의 ( ) 안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단어의 기본형은?

 

   <보기>

 풀칠이 잘못되어 도배지가 (     ).

● 그 자리에서 (     ) 말고 기다리시오.

● 그 돈 이미 (     ) 거야. 받을 생각 하지 마.

ⓛ 날다 ② 떠나다 ③ 떼다
④ 뜨다 ⑤ 비다

 

☞ 퀴즈의 정답은 포스팅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성어

 만경창파(萬頃蒼波), 만고풍상(萬古風霜)

 

 

 

 만경창파(萬頃蒼波)

  한없이 넓고 넓은 바다

 

  만고풍상(萬古風霜)

  오랫동안 겪어온 많은 쓰라린 고생

 

 

 

 맞춤법

퀴즈

 

정답

해설

 

(퀴즈1 정답)

‘혼효(混淆)’는 ‘여러 가지 것을 뒤섞음. 또는 여러 가지 것이 뒤섞임.’의 의미이므로 ‘뒤섞여’로 바꾸는 것이 적절하다.

① 난만하다: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하다.
② 곡진히: 매우 정성스럽게.
③ 기린아: 지혜와 재주가 썩 뛰어난 사람
④ 와전되다: 사실과 다르게 전해지다.

 

(퀴즈2 정답)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떴다, 뜨지, 뜬’이다. ㉠의 ‘뜨다’는 ‘착 달라붙지 않아 틈이 생기다.’의 의미이며, ㉢은 ‘빌려 준 것을 돌려받지 못하다.’의 의미이다. ㉡의 ‘뜨다’는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하여 있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떠나다.’라는 의미로 나머지와 동음이의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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